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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대로 산다는 것이 하나님의 대적이 되었던 바울

기사승인 2019.08.09  07: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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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서부원로목사회에서 이무영 목사 설교

수도서부원로목사회(회장 윤지환 목사) 8월 월례회는 8일(목) 오전 11시 강남일교회(김윤종 담임목사)에서 열려 1부 예배와 2부 친교시간을 가졌다.

회장 윤지환 목사의 인도로 1부 예배를 드리고 있다

회장 윤지환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1부 예배는 추연득 목사가 대표기도를 한 후 성경 고린도전서 15:10절을 본문으로 이무영 목사(은혜교회 원로)가 “하나님의 은혜”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무영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이무영 목사는 “10절에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였는데, 그가 말하는 하나님의 은혜는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1) 구원 받은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다. 바울은 철저한 율법주의자였다. 그는 가말리엘의 제자가 되었고 하나님의 말씀대한 열심히 특심이 되어 예수 믿는 자를 핍박하였다. 그런 그가 구원을 받은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이다. 그에게 말씀대로 산다는 것은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 되었다고 고백한다. 오늘날도 예수 없는 종교생활꾼들은 자신이 오히려 하나님의 방해꾼들이 되지는 않은지 돌아보아야 할 것이다. (2) 직분을 받은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다. 바울은 '나의 나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한다. 핍박자가 복음전도자가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할 수 없는 것이다. (3) 자신의 사역과 열매가 하나님의 은혜이다. 그의 사역은 탁월한 사역이었다, 그는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지만 다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했다. 오늘 우리도 그런 고백자가 되기를 바란다. 모두가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라고 말씀을 전했다.

말씀 후엔 기도회가 진행되었다.

이어 정강화 목사가 ‘강남일교회와 원로목사를 위하여’, 박길원 목사가 ‘본 교단과 한국교회를 위하여’, 정태호 목사가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하고 강남일교회 당회원이 인사한 후 김윤종 목사(강남일교회 담임목사)가 축도함으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에 교회식당에서 강남일교회가 준비한 오찬을 함께 나누며 오랜만에 만난 목사와 사모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며 안부를 묻고 성도의 교제를 나누었다.

강남일교회당 앞에서 원로목사회 회장과 임원, 강남일교회 김윤종 담임목사와 당회원들이 함께 기념 사진을 담았다. 수도서부원로목사회는 회장 윤지환 목사, 총무 김상수 목사, 회계 조주환 목사가 섬기고 있다.

다음 초청교회는 주님의교회(한동은 목사)인데, 9월22일 주일에 모인다. 주님의교회는 예배당이 아직 없어서 학교 강당을 주일만 빌려 쓰기 때문에 평일에는 모일 장소가 없어서 주일에 원로목사님들을 초청하여 함께 예배를 드리고 친교를 나누기로 하였다는 것이다.

 

천헌옥 choug2@hanmail.net

<저작권자 © 코람데오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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