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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천문대, 8월 매주 토요일 '별 헤는 밤' 축제

기사승인 2019.08.01  07: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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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천문대가 8월 매주 토요일 어린이 즐걸거리와 볼거리가 풍성한 '별 헤는 밤' 축제를 연다. 사진은 지난 4월 개최된 과학체험 행사 모습(김해시 제공)© 뉴스1


(경남=뉴스1) 오태영 기자 = 경남 김해천문대가 8월 한 달간 토요일마다 '별 헤는 밤' 축제를 연다.

이 축제는 지난해에 이어 2년째 문화체육관광부의 생태테마관광 육성, 문화콘텐츠 접목 노후관광시설 재생사업에 선정돼 김해시와 김해천문대가 마련하는 여름밤 축제다.

이번 축제에는 과학체험, 마술공연, 레크리에이션 등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마련된다.

과학체험행사는 선착순으로 오후 3~6시 전시관동에서, 공연행사는 오후 7~8시 야외 특설무대에서 진행한다.

과학체험에 참여하면 태양계 스탠드 만들기, 별자리 스코프 만들기, 여름 별자리 투영기 만들기, 천체망원경 만들기 등 매주 색다르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공연행사는 첫 토요일인 3일에는 어린이 합창단, K-POP 댄스 공연, 남성 중창단 공연이, 10일에는 전자현악, 통기타 버스킹, 퓨전국악 공연이, 17일에는 인도마술사, 저글링 공연, 재즈버스킹 공연, 24일에는 은하수 별빛캠프를 주제로 한 레크리에이션, 가야사와 천문 OX 퀴즈, 버스킹 공연이 열린다.

또 가야테마파크 주차장 쪽에서 천문대로 올라가는 비비단길에서는 오는 10월까지 주말마다 오후 1~7시 해설사가 동행해 가야사와 별자리 이야기를 들려주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비비단이란 2000년 전 가야왕자가 진례 토성을 축성하면서 별을 관측하기 위해 그 위에 쌓은 단을 말한다.

김해시 관계자는 "8월3일과 10일에는 김해천문대에서 별 헤는 밤 축제를 즐기고 돌아가는 길에 가야테마파크에서 불꽃을 감상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천문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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