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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하우스 2019 여름캠프, “하나님을 설교하라!”

기사승인 2019.07.04  05: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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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19일(월) - 21일(수), 경기도 화성시 라비도 리조트에서

설교자하우스 2019 여름캠프, 8월19일(월) - 21일(수)

“하나님을 설교하라!” 주제로 개최

 

설교자하우스에서는 한국교회의 목회자와 신학도들을 대상으로 2019년 여름 캠프를 진행한다. 설교자하우스는 현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인 정창균 박사가 1999년에 설립하여 21년째 이끌어오고 있는 한국교회에 정평 있는 설교운동기관이다. 설교자하우스는 설립 당시부터 매년 여름과 겨울에 설교를 위한 본문해석과 설교 실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정기 캠프를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여름캠프는 “하나님을 설교하라!”는 주제 아래 진행되며, 설교자들에게 세 관점에서 하나님을 주제로 삼아 시리즈 설교를 시행하도록 그 방안들을 제안한다. 정창균 대표는 “하나님을 설교하라”는 주제를 내세우게 된 배경을 이렇게 설명한다. “거의 모든 설교들이 어떤 식으로든지 하나님을 언급합니다. 그러나 뜻밖에도 하나님 자신이 설교의 주제가 되고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설교들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많은 설교에서 하나님은 설교자가 정해놓은 어떤 역할을 수행하기 위하여 동원될 뿐입니다. 본문을 무심코 그렇게 해석해내는 것입니다. 그러나 때로는 집중적으로 몇 주씩 하나님 자신을 주제로 한 설교를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캠프 주 강의는 정창균 총장이 진행한다. “하나님은 누구의 하나님인가?”라는 문제 제시 아래, 하나님은 아무의 하나님도 아니다(초월의 하나님),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의 하나님이다(창조의 하나님), 하나님은 언약 백성의 하나님이다(구속의 하나님)라는 세 영역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그리고 주제 관련 특강들이 이어진다. 유창걸 박사(구약학)의 “하나님의 이름들”, 권 호 교수(설교학)의 “에베소서의 하나님 설교 실제”, 이승진 교수(설교학)의 “교리 설교의 이론과 실제”가 그것이다. 이번 캠프의 특이 사항 가운데 하나는 목회자의 건강관리에 초점을 맞춘 특강이 제공된다는 점이다. 최진석 원장과 김덕수 원장이 “하나님이 주신 우리 몸속 100명의 의사”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다.

캠프는 8월19일(월)에서 21일(수)까지 2박 3일 동안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라비도 리조트에서 진행된다. 사전등록을 해야 하며 등록마감은 8월15일(목)까지이고, 목회자는 18만원, 신학생(M.Div.)는 12만원의 등록금을 입금해야 한다. 자세한 안내는 설교자하우스 홈페이지나 전화(010-8993-2582 전성식 디렉터) 혹은 이메일(phouse21@hanmail.net)을 통하여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설교자하우스에서는 여름 겨울의 정기캠프 외에도 용인시 흥덕에 위치한 설교자하우스 센터에서 설교자들의 성경본문 시리즈설교를 위한 집중세미나를 6~8주 단위로 시행하고 있다. 지난 상반기에는 이승진 교수의 “사무엘상 핵심설교”와 권 호 교수의 “본문이 살아 있는 설교의 이론과 실제”를 각각 6주간 시행한 바 있다. 9월부터는 정창균 총장의 “익숙한 본문 새롭게 설교하기”와 김영호 교수(신약학)의 “누가복음 핵심설교 12편”을 각각 8주 과정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코닷 webmaster@kscoramdeo.com

<저작권자 © 코람데오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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