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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병원, 부·울·경 5개 단체 통합 첫 학술대회

기사승인 2019.07.02  05: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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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 타이중 BMI센터와 28일 고신대병원간의 수술 생중계와 4회 KOSMOS(고신대사비만연구학회)심포지엄으로 지경 넓히는 계기되다

챔프/CHEMP(부울경대사통합의학회, College of Health Expert & Medicine in Pusan)

지방의료 되살리려 힘 합치고

수술생중계(Live Surgery) 성공으로 수술 명가 재현 기반 마련

 

고신대복음병원 대사비만수술연구회는 대한재활의학회 부울경지회, 대한골대사학회 부울경지회, 대한비만학회 부산경남지회, 고신대사비만수술연구회, 한국항노화협회, 동남권항노화의학회 등 신생 연구회와 함께 ‘챔프’라는 이름으로 합동 학술대회를 28, 29 양일간 벡스코에서 개최했다.

고신대복음병원과 대만과의 원격 수술중계 현장

고신대복음병원은 지난 5월 대만 타이중 BMI 메디컬센터 대사비만수술 세계적 권위인 황치곤(Chih-Kun Huang) 박사팀과 수술 생중계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28일은 고신대병원 대강당에서 수술생중계와 관련 의료진 및 담당간호사등과 컨퍼런스도 함께 개최했다.

이번 두 차례에 걸쳐 구축된 시스템은 앞으로 고신대병원과 대만 타이중 BMI 메디컬센터간 ▲수술중계 ▲해외환자 수술 및 나눔의료 ▲의사 연수 ▲의료정보 교류 및 공동심포지움 개최 ▲학생실습 등에 활용된다.

또한 '메디부산 2019 시민건강박람회'(6월 27일~29일, 부산 벡스코)와 '제7회 부산국제항노화엑스포'(6월 27일~29일, 부산 벡스코)에서 부울경대사통합의학회(CHEMP)와 공동으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대사비만수술은 복강경 또는 로봇을 통해 실시하며, 수술 후에는 안전한 회복과 지속적인 체중관리 및 다학제적 접근 치료를 통해 대사비만질환 완치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게 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건강보험이 적용돼 환자들의 본인 부담 수술비가 크게 줄면서 위암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외과 중심으로 수술을 통한 대사비만 치료가 크게 활성화될 전망이다.

한편, 고신대복음병원은 오는 8월에는 베트남에서 의료기술과 수술 생중계 시스템을 선보이고 이를 수출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코닷 webmaster@kscoramdeo.com

<저작권자 © 코람데오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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